성남 하이테크밸리 혁신지원센터에서 개최된 업무 협약식에는 이동현 우리식협회장을 비롯해 천성욱 부회장, 이영순 재단법인 피플 이사장, 이기윤 법무법인 사람앤스마트 대표변호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

3사는 이번 협약에 따라 산업안전 경영활동 컨설팅과 사업장 근로관계 영역에서의 자원 및 정보공유 등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는 방침이다.

재단법인 피플과 법무법인 사람앤스마트는 양사가 보유한 산업안전 및 노무, 법률 전문 역량을 협회 소속 기업인들에게 지원하기로 약속하고, 외국인 근로자 안전보건 문제 해결을 위해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하겠다고 밝혔다.




댓글 남기기